| [졸업생 인터뷰] 2024년 가을호- MOT(전) 17기 김정현 박사(엠바스 대표) | |||
| 작성일 | 2026-08-31 |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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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호 1. 엠바스 설립 전 김정현 대표의 경력과 소개 안녕하세요. 엠바스 대표 김정현입니다. 그렇게 독특하지 않고 그냥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저는 1997년 서울과기대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하고, 외국계인 스탠퍼드코리아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시스윌, 유라클에서 22년간 대부분 근무를 하였으며 IPO 상장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이후 한국투어패스 등에서 IT 및 마케팅 분야에서 27년간 근무하며 부사장까지 다양한 직책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정보통신, 정책, 미디어,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고, 특히 IT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융합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상장한 모바일 전문 기업인 유라클에서 6년간 등기임원으로 재직한 것이, 경영 및 조직관리, IPO 등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건강이 극도로 안 좋아지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2. 긴 시간 쌓아온 경력을 뒤로하고 엠바스를 설립하게 된 계기 오랜 기간 IT 업계에 몸담으면서 앱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지만, 동시에 많은 창업자가 개발자 부족, 개발 비용 증가, 복잡한 개발 과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실도 목격했습니다. 특히,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도 기술적인 어려움과 자원 부족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창업자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앱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앱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엠바스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아 21년도에 예비창업패키지, 23년도에 초기창업패키지에 선정되어 창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엠바스는 어떤 회사이며,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엠바스는 앱 개발에 필요한 서버, 데이터베이스, API 등 백엔드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mBaaS(Mobile Backend as a Service) 플랫폼 기반으로 AI RAG와 LLM을 통해 자동으로 앱을 생성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저희 AiApp 플랫폼을 통해 앱 창작자들은 직접 서버를 구축하고 관리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 로직 개발과 서비스 기획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엠바스는 앱 창작자들이 쉽게 앱 개발이 가능토록 앱 템플릿을 제공하고, 창작자는 본인이 직접 앱을 써보면서 BM과 기획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이 기반으로 저희 플랫폼을 통해 자동으로 앱을 생성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후 저희는 플랫폼 이용료, 부가서비스, 광고 수익 등으로 수익을 내는 애프터마켓(After Market) 방식의 수익 모델 서비스입니다. 4. Low-Code 앱 개발 플랫폼 시장 현황과 엠바스의 No-Code 앱 개발 플랫폼만의 차별점 Low-Code 앱 개발 방식은 개발이 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툴을 배워야 하고, 서버 개발은 필요한데, 그래도 개발이 있다 보니 어렵다는 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앱 개발 환경은 자체 서버 구축 방식에서 클라우드 기반 개발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나 이러한 부분은 지원이 어렵습니다. 저희 AiApp 서비스는 AI 기반의 자동 앱 생성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운영되며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앱 개발 시장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에서 저희는 AI의 RAG와 LLM을 접목하여 자동으로 앱을 생성해 주는 방식을 차별화로 보고 지속적인 R&D를 하고 있습니다. 5. 엠바스 서비스가 어떤 앱 창작자들에게 적합한지 엠바스는 개발 경험, 개발 자원, 예산 등이 부족한 앱 개발 소외 계층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1인 창작자 및 예비 창업자, 개발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 그리고 협회나 단체, 소상공인 등 앱은 필요하나 인력 및 비용 등이 부족한 앱 개발 소외 계층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개발 환경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발 진입 장벽을 낮추려고 합니다.
6. 앞으로 엠바스의 목표 및 비전 엠바스는 단순한 mBaaS 플랫폼 제공을 넘어 앱 창작자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앱 개발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앱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앱 창작자들이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기능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입니다. 또한 엠바스는 앱 창작자들과 함께 성장하며 앱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단순 개발 플랫폼 제공뿐만 아니라, 교육, 멘토링, 협업 등 양면시장 플랫폼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특히나 최근 앱 창업이 활성화되면서 앱 개발을 통한 창업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앱 개발의 어려움, 개발 비용 증가, 앱 개발의 파편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앱 창작자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 기술과 모바일 앱 개발 기술,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앱 창작자들을 지원하는 mBaaS 플랫폼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앱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한 말씀 앱 시장은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기회의 땅입니다. 엠바스는 앱 창작자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엠바스와 함께 혁신적인 앱 서비스로 세상을 바꿔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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